라오스까지 이어진 다비치안경의 약속,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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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12. 25. 13:42
안녕하세요.
다비치안경 대구동성로점 안경사 오상원입니다.
오늘은 안경사로서 개인적으로도 깊이 공감했고, 꼭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다비치안경체인이 라오스에서 진행한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해외 의료봉사 활동 소식입니다.

매장에서 고객 한 분 한 분의 시력을 책임지는 일을 하다 보니,
‘잘 보인다는 것’이 삶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누구보다 가까이서 느끼고 있는데요.
그 가치를 국경 밖에서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컸습니다.

라오스는 의료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은 지역이 많아,
기본적인 시력 검사조차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분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이나 고령층의 경우 시력 저하를 방치하다가 학습이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사례도 많다고 하는데요.
이런 현실 속에서 다비치안경의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은
단순한 방문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의료봉사를 목표로 라오스를 찾았습니다.

현지 봉사 현장에서는 체계적인 시력 검사가 진행됐습니다.
사전에 한국에서 준비한 자동굴절검사 기계로 굴절 이상을 측정하고, 시력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경우 안경을 직접 맞춰 전달하는 방식이었는데요.

검사 과정 하나하나가 결코 간단하지 않았음에도 봉사단은 끝까지 집중하며 현지 주민들의 눈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고 합니다.
안경을 처음 써보고 환하게 웃던 아이들의 표정은, 이 활동의 의미를 단번에 보여주는 장면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으려는 노력입니다. 단순히 안경을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눈 건강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올바른 관리 방법까지 함께 안내했다는 점에서 진정한 의료봉사의 방향을 보여줬다고 느꼈습니다.

안경사로서 현장에서 늘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이런 기본적인 인식 개선이 장기적으로는 더 큰 변화를 만든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비치안경의 이러한 해외 의료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즉 CSR 활동의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매장에서 고객의 시력을 책임지는 것과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문성을 나눈다는 점에서 안경사의 역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저 역시 대구동성로점에서 근무하며 ‘이 안경이 이분의 일상을 얼마나 편하게 만들어줄까’를 늘 고민하는데, 그 마음이 라오스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이 참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다비치안경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눈 건강을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야기를 매장에서 고객분들께 전해드릴 때마다,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자연스럽게 쌓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안경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도구라는 점, 그리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다는 점이 다비치안경의 가장 큰 강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께도 한 번쯤 본인의 눈 건강을 돌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시력은 불편함이 느껴진 뒤에야 관리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정기적인 검진만으로도 충분히 지킬 수 있는 소중한 감각입니다.
대구동성로점에서도 언제든 편하게 상담 도와드릴 테니, 부담 없이 방문해 주세요.
오늘 이야기처럼, 잘 보인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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